책 소개
▣ 작가 소개
저 : 이진우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 총장, 한국 니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양 합리주의를 탄생시킨 패러다임의 혁명적 전환에 초점을 맞춘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이성의 권력에서 권력의 이성으로’라는 철학적 화두를 설정한 이래 관심 영역을 현대 철학으로 확장했다. 인간 실존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그 극단까지 철저하게 사유한 니체의 실험 정신을 본받아 인간의 자유, 생명과 기술의 문제를 ‘이성’과 ‘권력’의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인간다움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다. 지은 책으로《프라이버시의 철학》,《지상으로 내려온 철학》,《이성정치와 문화민주주의》,《이성은 죽었는가》,《도덕의 담론》,《탈현대의 사회철학》,《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인간의 조건》,《책임의 원칙》,《현대성의 철학적 담론》,《탈형이상학적 사유》,《공산당 선언》,《덕의 상실》,《인간농장을 위한 규칙》,《냉소적 이성 비판》, 니체의《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이념이 살아나야 정치가 부활한다
01 중간에 서야 좌우가 보인다
''더 많은 정치''가 대안이다
이데올로기의 종말은 ''중도''를 부른다
좌 · 우가 있어야 중간을 알 수 있다
02 자유인가, 평등인가?
정치적 이념은 미래의 이정표다
민주주의는 근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로운 우파, 평등한 좌파
사회적 연대와 지속 가능한 자유주의
03 성장인가, 분배인가
양극화는 사회를 분열시킨다
''성장을 통한 분배'' 와 IMF 트라우마
경제우선주의의 함정과 ''분배를 통한 성장''
04 ''규모''의 경제인가, ''균형''의 경제인가?
''선택과 집중''이라는 성공의 그늘
규모의 경제 - ''우리''를 키워야 ''나''도 큰다
''균형의 경제''와 기업생태계 - 내가 클 수 있어야 우리가 있다
05 ''자율적 복지'' 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워킹 푸어의 악순환 -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자율적 복지 - 스스로 도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보편적복지 - 우선 도와야 스스로 설 수 있다
06 ''중앙 집중''인가, ''균형 발전'' 인가?
너희도 서울 사람 될 수 있어
글로벌 메가시키 수도권의 국가경쟁력 - 서울이 곧 한국이다
주변이 부실하면 중앙이 부패한다
07 통일, ''민족 공동체''인가, ''자유민주 체제''인가?
민족의 이름으로 - 수령이 명령하면 인민은 운다
분단은 가치를 굴절시킨다
민주적 보편가치가 우선이다
민족적으로 포용해야 북한이 변화한다
닫는 글 - 중도와 정치적 인정투쟁
주
저 : 이진우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에서 철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 총장, 한국 니체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양 합리주의를 탄생시킨 패러다임의 혁명적 전환에 초점을 맞춘 석사 학위 논문에서 ‘이성의 권력에서 권력의 이성으로’라는 철학적 화두를 설정한 이래 관심 영역을 현대 철학으로 확장했다. 인간 실존을 둘러싼 모든 문제를 그 극단까지 철저하게 사유한 니체의 실험 정신을 본받아 인간의 자유, 생명과 기술의 문제를 ‘이성’과 ‘권력’의 관점에서 재조명함으로써 인간다움의 새로운 의미를 찾고 있다. 지은 책으로《프라이버시의 철학》,《지상으로 내려온 철학》,《이성정치와 문화민주주의》,《이성은 죽었는가》,《도덕의 담론》,《탈현대의 사회철학》,《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인간의 조건》,《책임의 원칙》,《현대성의 철학적 담론》,《탈형이상학적 사유》,《공산당 선언》,《덕의 상실》,《인간농장을 위한 규칙》,《냉소적 이성 비판》, 니체의《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이념이 살아나야 정치가 부활한다
01 중간에 서야 좌우가 보인다
''더 많은 정치''가 대안이다
이데올로기의 종말은 ''중도''를 부른다
좌 · 우가 있어야 중간을 알 수 있다
02 자유인가, 평등인가?
정치적 이념은 미래의 이정표다
민주주의는 근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다
자유로운 우파, 평등한 좌파
사회적 연대와 지속 가능한 자유주의
03 성장인가, 분배인가
양극화는 사회를 분열시킨다
''성장을 통한 분배'' 와 IMF 트라우마
경제우선주의의 함정과 ''분배를 통한 성장''
04 ''규모''의 경제인가, ''균형''의 경제인가?
''선택과 집중''이라는 성공의 그늘
규모의 경제 - ''우리''를 키워야 ''나''도 큰다
''균형의 경제''와 기업생태계 - 내가 클 수 있어야 우리가 있다
05 ''자율적 복지'' 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워킹 푸어의 악순환 -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자율적 복지 - 스스로 도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보편적복지 - 우선 도와야 스스로 설 수 있다
06 ''중앙 집중''인가, ''균형 발전'' 인가?
너희도 서울 사람 될 수 있어
글로벌 메가시키 수도권의 국가경쟁력 - 서울이 곧 한국이다
주변이 부실하면 중앙이 부패한다
07 통일, ''민족 공동체''인가, ''자유민주 체제''인가?
민족의 이름으로 - 수령이 명령하면 인민은 운다
분단은 가치를 굴절시킨다
민주적 보편가치가 우선이다
민족적으로 포용해야 북한이 변화한다
닫는 글 - 중도와 정치적 인정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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